공감 :수도권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내가 사는 환경을 스스로 일군다’는 주체적인 삶의 태도에 깊이 이입했고, 활동가의 희생이 아닌 구조적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지역효능감’이라는 주제가 청중심사단의 고민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참여 : 활동 지역의 구체적인 방문 의사를 이끌어낼 만큼 지역을 매력적인 ‘캔버스’로 시각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청년과 지역이 상생하는 생산적인 네트워크에 본인도 어떤 방식으로든 결합하고 싶다는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다른 투자자들은 어떤 코멘트를 남겼을까요?
🐼 : “단순한 지역 재생을 넘어 '지역효능감'이라는 지수를 통해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매우 흥미롭고 신선했습니다.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고 네트워크화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이러한 사례가 제도적·교육적으로도 반영되어야 할 중요한 지표임을 확인했습니다.”
💞: “활동가 개별의 희생이 아닌,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를 만들어 동네를 변화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사는 환경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이 모델이, 서울 중심의 인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골의 자생적 일자리 구조가 되길 응원합니다.”
🍊: “‘동네가 하나의 캔버스’라는 표현처럼, 청년들이 일구어낸 살기 좋은 조치원의 모습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막연했던 시골살이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준 발표에 공감하며, 청년들의 도전이 만든 지역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러 꼭 방문하고 싶다는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 SIR대회, 어떠셨나요?
"조직의 지속가능성은 개인의 선의가 아니라 '협동조합의 원칙'과 단단한 구조에서 나온다고 믿고 버텨왔습니다. 미련해 보일 수 있는 이 고집을 과연 누가 알아줄까 싶었는데, 무대에서 깊이 끄덕여 주신 청중분들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대회 이후에는 김동광 사회복지사님이 계신 '여민동락공동체(영광군 모량면)'에 연구차 방문했습니다. 앞서 안착한 지역공동체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제가 연구 중인 지역사회효능감의 심층 사례로서 도움을 주시는 연결도 있었습니다."
🎤 올해는 어떻게 지속하시나요?
"청년희망팩토리, 어느덧 창립 10년 차입니다! 새로운 리더십으로 든든하게 세대교체를 이뤄내고, 동네와 사람을 잇는 더 넓고 촘촘한 그물을 짜고 있습니다. 단단해진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재단' 설립에 도전합니다!"
지속가능한 지역 생태계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지역 청년들이 실제 일터에서 부딪히는 고민을 해결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업자 클래스'를 한층 더 강화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리더십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건강한 조직력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다음 리더십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해요. 조합원과 후원자가 더 편안하고 자주 소통할 수 있도록 전용 도 만들 예정인데요. '지역사회재단' 설립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청년희망팩토리의 새로운 다음 단계를 그려보려고 합니다."
🎤 청중심사단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현장에서 매일 다양한 사람/사업과 부딪히다 보면, 정작 우리 조직 스스로의 내실을 다지고 성장하는 데에는 온전히 힘을 쏟기 어려울 때가 많더라고요. 청년희망팩토리가 그리는 지역사회 공동체의 청사진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해해 주실까?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적극적으로 질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내용은 저희 조직이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민분들께서 보내주신 투자와 응원에 힘입어 더욱 단단한 조직을 만들고, 앞으로도 조치원에서 청년다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입니다👋
소셜디자이너의 소식을 이렇게
다시 전해드릴 수 있어 무척 반갑습니다! 🥰
2025년 대회 이후 현장으로 돌아간 소셜디자이너가
어떤 문제를 계속 붙잡고, 어떤 변화를 이어가고 있는지
그 후속 이야기와 근황을 담았습니다.
이 리포트가 소셜디자이너와 다시 연결되는
작은 안부이자 초대가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느슨하지만 단단하게 연결되어,
지역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파트너로 함께해 주세요! 🌱
🗨️다른 투자자들은 어떤 코멘트를 남겼을까요?
🐼 : “단순한 지역 재생을 넘어 '지역효능감'이라는 지수를 통해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매우 흥미롭고 신선했습니다.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고 네트워크화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이러한 사례가 제도적·교육적으로도 반영되어야 할 중요한 지표임을 확인했습니다.”
💞: “활동가 개별의 희생이 아닌,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를 만들어 동네를 변화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가 사는 환경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이 모델이, 서울 중심의 인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골의 자생적 일자리 구조가 되길 응원합니다.”
🍊: “‘동네가 하나의 캔버스’라는 표현처럼, 청년들이 일구어낸 살기 좋은 조치원의 모습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막연했던 시골살이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준 발표에 공감하며, 청년들의 도전이 만든 지역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러 꼭 방문하고 싶다는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 SIR대회, 어떠셨나요?
🎤 올해는 어떻게 지속하시나요?
"청년희망팩토리, 어느덧 창립 10년 차입니다! 새로운 리더십으로 든든하게 세대교체를 이뤄내고, 동네와 사람을 잇는 더 넓고 촘촘한 그물을 짜고 있습니다. 단단해진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재단' 설립에 도전합니다!"
지속가능한 지역 생태계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지역 청년들이 실제 일터에서 부딪히는 고민을 해결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업자 클래스'를 한층 더 강화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리더십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건강한 조직력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다음 리더십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해요. 조합원과 후원자가 더 편안하고 자주 소통할 수 있도록 전용 도 만들 예정인데요. '지역사회재단' 설립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청년희망팩토리의 새로운 다음 단계를 그려보려고 합니다."
🎤 청중심사단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현장에서 매일 다양한 사람/사업과 부딪히다 보면, 정작 우리 조직 스스로의 내실을 다지고 성장하는 데에는 온전히 힘을 쏟기 어려울 때가 많더라고요. 청년희망팩토리가 그리는 지역사회 공동체의 청사진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해해 주실까?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적극적으로 질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내용은 저희 조직이 다음 단계를 고민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민분들께서 보내주신 투자와 응원에 힘입어 더욱 단단한 조직을 만들고, 앞으로도 조치원에서 청년다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