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멸은 이미 현실입니다. 하지만 삶은 이어지고 있죠. 농어촌에서 요구되는 경제, 사회서비스가 부족해지면서 인구가 다시 유출되는 악순환을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순 없을까요. 희망제작소는 '소셜디자이너'를 꾸준히 발굴하고 있는데요. '소셜디자이너'는 자신이 딛고 선 지역에서 '먹고 사는 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가를 지칭합니다. 지역문제, 주체(소셜디자이너), 정책 등을 잇는다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정책과제와 소셜디자이너의 연결 지점을 살펴봅니다.
지역소멸은 이미 현실입니다. 하지만 삶은 이어지고 있죠. 농어촌에서 요구되는 경제, 사회서비스가 부족해지면서 인구가 다시 유출되는 악순환을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순 없을까요. 희망제작소는 '소셜디자이너'를 꾸준히 발굴하고 있는데요. '소셜디자이너'는 자신이 딛고 선 지역에서 '먹고 사는 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가를 지칭합니다. 지역문제, 주체(소셜디자이너), 정책 등을 잇는다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정책과제와 소셜디자이너의 연결 지점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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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자민 지역혁신팀 선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