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유럽희망통신
'전공 바보' 대학생을 막아라 2
한국의 대학생들이 극심한 학점경쟁에 처해 있으며 일부는 심지어 자살의 길을 택하기까지 한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을 우울하게 한다. 평준화된 대학에서, 상대평가로부터 자유롭고 오로지 절대평가만을 받는 독...
창업하기에 좋은 나이는?
요사이 독일 사회에서도 화두가 되고 있는 고령 창업과 관련해 선행자들의 경험과 의견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들은 대체로 창업을 위한 호조건을 지니고 있다. 과거 오랜시...
자동차 사고, '노란천사'를 찾으세요
이미 한국 사회에서도 자동차 운전자가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게 된 것이 오래전 일이다. 이제는 자동차 없는 한국사회는 상상하기 힘들다. 자동차의 증가는 빈번한 자동차 사고로 이어진다. 자동차 사고의 다발...
독일 '연대의 경제' 뉴스레터 받아보니 2
지난 2009년 2월, 오스트리아 빈(Wien)에서 열린 '연대의 경제 콩그레스(Solidarische ?konomie Kongress)'에 참가한 이후로 필자의 이메일 계좌에는 연대의 경제에서 발송해 주는 뉴스레터가 정기적으로 배달되...
숲이 좋아하는 로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국제적 공조를 목표로 1993년 설립된 ‘산림관리협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FSC)’는 서부 독일의 중소도시 본(Bonn)에 그 본부를 두고 있다. 이곳은 다양한 기업, 환경단체 및 시...
포장이 말하지 않는 것
오늘날 농산물 재배에서 유전자 조작 기술의 적용은 새로운 사회적인 규제의 필요성을 높이고 있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과일이나 채소가 인간의 인체에 어떻게 유해한지에 관한 전문가들의 엄밀한 연구...
CSR, 사장님만 하나요?
독일 기업들은 높은 수준의 사회적 책임(CSR)을 표방하고, 시민사회에도 능동적으로 참여한다. 기업들의 시민사회 참여는 독일 내에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독일연방 가족ㆍ노인ㆍ 여성ㆍ 청소년부는 한 보...
바람ㆍ물ㆍ태양이 밥이다 1
재생에너지야 말로 가치창출, 특히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의 ‘친환경경제연구소 (Institut f?r ?kologische Wirtschaftsforschung, - 약자로 이외베I?...
세계 대안은행들의 움직임
작년과 재작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된서리를 맞은 후 세계적으로 대안은행,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은행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각국의 대안은행들은 다양한 모임을 통해 공동으로 발전적...
모차르트로만 먹고 산다고요?
최근 남한의 인구는 공식적으로 5천만 명을 돌파했다. 우리의 6분의 1에 불과한 약 800만 명 인구의 오스트리아는 알프스를 비롯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잘 활용하여 막대한 관광수입을 향유하며 유럽의 부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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